jojoldu 블로그에서 공유된 사내 AI 해커톤 진행 경험을 다룬 글이다. 해커톤의 주제는 "AI가 어렵거나 특별한 기술이 아닌,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업무 도구임을 직접 경험하는 것"이었다. 일반적인 AI 해커톤과 달리, 운영/사업 직군 1명과 개발자 1명으로 조를 구성하는 제약 조건을 두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. 백엔드 개발자 입장에서는 AI 도구를 실무에 접목하는 방식과 비개발 직군과의 협업 구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. 본문 내용이 일부만 제공되어 전체 상세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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