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w I built an end-to-end encrypted pastebin (and why the server can’t read your text)

**클라이언트 사이드 암호화(E2EE) 아키텍처의 핵심 설계 원리** 브라우저에서 텍스트를 암호화한 뒤 암호화된 blob만 서버로 전송하고, 복호화 키는 URL의 `#` 이후(fragment) 부분에만 존재하게 함으로써 서버는 구조적으로 평문에 접근 불가하다. `#` 이후 값은 브라우저가 HTTP 요청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스펙을 보안 설계에 활용한 사례다. 서버 신뢰 문제를 "약속"이 아닌 **아키텍처적 불가능성**으로 해결한다는 점에서,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시스템 설계 시 참고할 수 있는 Zero-Knowledge 패턴의 실용적 구현 예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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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.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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